싱가포르, 전 세계 디지털 정부 추진 1위…우리나라는 4위

싱가포르가 우리나라를 포함, 세계 10개국 중 디지털정부 추진에서 가장 앞서 있다는 평이 나왔다. 우리나라는 4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.

글로벌 컨설팅업체인 액센츄어가 최근 한국·브라질·독일·인도·노르웨이·싱가포르·사우디아라비아·UAE·영국·미국 10개국의 ‘디지털정부’ 활용도를 조사했다.

537647_20140305200556_836_0002

그 결과 싱가포르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. 싱가포르는 10점 만점에 7.4점을 받았으며 노르웨이는 7.3점, UAE는 6.7점으로 각각 그 뒤를 이었다.

반면에 우리나라는 6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. 사우디아라비아·미국·영국과 점수가 유사해 중위권을 형성한 모습이다.

윤건일기자 | benyun@etnews.com/ etnews.com

Posted in: 동남아시아 소식, 싱가폴 소식

Leave a Comment (0) ↓
UA-64865148-1